스키관련 정보모음 & 스크랩북

업무제휴 안내

신차 & 중고차

현대  /  기아 /  대우차

자동차 보험안내

기아차   부품판매

알미늄휠 & 타이어

032-674-3435/3405
carpart@carpart.co.kr  
카파트/스포레저/대성상사

포탈서비스

전기&가스  스팀세차기

미니스쿠터&전기자전거

자동차 종합몰

종합 쇼핑몰

소호 창업정보


2001/12/04 (10:09) from 61.84.83.157' of 61.84.83.157' Article Number : 15
Delete Modify admin Access : 1424 , Lines : 48
[금융]"더 싸고 안전하게 스키 타세요" =동아

[금융]"더 싸고 안전하게 스키 타세요" =동아



‘600만명의 스키장 이용객을 잡아라.’




스키인구가 몇년 새 급증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신용카드사와 보험사들의 ‘겨울철 스포츠 마케팅’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일부 카드사는 스키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스키를 값싸게 즐길 수 있는 ‘스키전용카드’를 내놓는가 하면 스키행사도 연이어 마련하고 있다.


보험사도 스키장에서 생길 수 있는 각종 상해와 사고를 보험료 몇 천원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여행보험을 내놓은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할 만하다.


▽스키를 싸게 즐기자〓LG카드는 최근 ‘스키에 관한 모든 혜택을 한장에 모았다’며 스키전용 레포츠카드를 내놓았다.


전국 8개 주요 스키장의 리프트권을 최고 50% 싸게 살 수 있으며 또 이 스키장의 콘도를 20∼30% 싸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왕복 교통편도 20% 가량 할인받는다. ‘LG레이디카드’와 ‘LG2030카드’로 겸용이 가능하며 가입비는 1만∼1만5000원.


반드시 전용카드가 아니더라도 갖고 있는 카드의 스키관련 혜택을 미리 챙기면 스키장을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부분 카드사가 용평 무주 보광 양지 등 전국의 유명 스키장과 제휴하고 있어 미리 인터넷 등으로 예약하면 리프트, 스키렌털, 스키강습, 왕복교통비 등을 20% 정도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카드사별로 제휴한 스키장과 할인혜택 등이 다른 만큼 미리 챙겨보고 스키장을 선택하는 게 좋다(표 참조).


각종 ‘스키행사’를 이용하는 것도 스키를 싸게 즐길 수 있는 한 방법. BC카드는 이달 22∼23일 ‘BC레포츠카드’ 회원 중 600명을 양지파인리조트로 초대한다. 총 비용이 9만원인 프로그램이지만 이 행사를 이용하면 3만5000원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카드사측 설명이다.


▽보험사, 여행보험에 주목〓손해보험사들은 이제까지 겨울철이면 스키보험 등 레저용 보험을 팔았지만 올해부턴 스키보험을 여행보험에 통합시켰다.


손보업계의 한 관계자는 “스키장에서의 찰과상 등 각종 사고에 대한 보상신청이 너무 많아 수익성이 맞지 않기 때문에 통합한 것”이라고 귀띔했다. 즉 손해율이 너무 높아 ‘드러내놓고’ 팔지는 못하지만 여행보험으로 보완하고 있다는 것.


국내여행보험 보험료는 보험사별로 약간 차이가 있지만 대략 3일(3760원), 5일(5750원), 7일(7080원) 수준이며 보험금은 △사망후유장애 최고 1억원 △치료비 최고 500만원 △질병사망 최고 1000만원 등이다.


1박2일, 또는 2박3일 일정으로 주말에 스키를 타러 가기 전에 여행보험에 가입하면 스키장을 오갈 때의 교통사고는 물론 스키장에서의 모든 사고와 상해도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단, 불의의 사고로 인한 상해 질병 배상책임 휴대품 손해 등을 보장하지만 가입자의 고의 또는 범죄 행위로 인한 사고와 음주 무면허 운전 등은 보장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두영·이나연기자>larosa@donga.com

신용카드사별 스키장 할인혜택표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