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1/08/21 (11:15) from 211.200.185.43' of 211.200.185.43' | Article Number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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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 274 , Lines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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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싶은게 아니라...여..ㅜㅜ : 전 OO고등학교 2학년 (가명)혜인 입니다. : : 저희 학교에는 선생님들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학교를 지키시거덩 여. : : 그래서 학교에 휴계실이 마련되어 있어여. : : 어느날... 저의 담임 선생님이 저보고 수업 끝나고 청소 끝나고 교 실에 있으라 : : 고 하셨어여.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극도 로 흥분된 얼 : : 굴로 들어오시더니만 저보고 잠깐 어디에 같이 가자 그래서 갔어 요.. : : 선> 혜인아 우리 선생님이 부탁할께 있는데... : 혜> 뭔데요? 말씀하세요. : 선> 혜인아 선생님이... 혜인이랑 좀 하면 안될까? : 혜> 예? 그게 뭔데여? : : 제가 대답을 못하자 선생님께서 저에게 달려드셨어여. : : 혜> 선생님 왜 이러세여? : : 그리고는 제 손을 단단히 묶으시더니만 이렇게 말씀하셨어여. : : 선> 혜인아 선생님이 혜인이 기분좋게 해줄께 조금만 가만히 있어 라. : 혜> 이러지 마세여! 이러시면 안되여! : : 그때 선생님은 27세! 한창의 나이셨어여. 그리고는 선생님의 옷을 모두 벗어 던지시셨어여. : 그리고 제 팬티를 벗기시더니 선생님의 성기를 제 성기에 갔다 대섰 어여. 그리고 저에게 그 : 만 키스를 하셨어여. 그리고는 선생님께서는 더 흥분되셨는지 제 옷 을 벗기셨지요. : 하지만 옷이 잘 안벗겨지니까 옷을 찢어 버리셨어여. 그리고는 제 브레지어를 벗기셨어여. : 그리고는 저를 침대위에 살짝 올려놓으셨어여. : : 선> 야~ 우리 혜인이 이제 여자 다 됐구나. 가슴도 크고 태크닉이 좋은데~ : 혜> 선생님 이러지 마세요~ 제발~ 제발... : 선> 이러지 말라니까 선생님이 연습하는거야. : : 그때! 전 갚자기 선생님이 좋아졌고 선생님께 '저랑 왜 섹스하고 싶 으세여?' 라고 했죠. 선 : 생님은 : 선>선생님이 혜인이를 많이 봤는데 혜인이 가슴도 크고 너무 예뻐 서 말야. : 혜>선생님 저의 순결을 빼았아 가세요. : : 그뒤 선생님은 제 가슴을 만지시더니 손목을 풀어주시고 저의 위에 올라타서 섹을 하기 시작하셨어여. 사실 전 누가봐도 20대 처럼 보였 어여. 몇시간 후에 선생님이 : >혜인아 너 나랑 매일 섹스하지 않을래? 선생님이 용돈 50만원줄 께. : >어머 선생님 좋아요. 전... 이제 선생님꺼에요. : >그럼 혜인이 선생님이랑 목욕할래? : >네.. 좋아요.. : >그전에 피곤할텐데 이것좀 먹어라. :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먹을께요. : : 전 그 약을 먹자 잠이 들었고 깨어보니 선생님의 집이었어여. 전 넓 은 욕조안에 있었고요. 그옆에선 선생님이 성기를 닦고 계셨어여. 다 닦으시자마자 욕조로 들어오셨어요. 그리고는... : : >혜인아 아니 혜인씨 우린 이제 애인사이지? 그치? : >예... 절 가져보세요... : >혜인씨 우리 이거 하고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야. 그리고 당신 이름 은 김혜진이 되는거야 알겠지? : >네... 선생님 사랑해요.. : : 그뒤 전 지금 그 선생님의 집에 있어요. 김혜진이란 가명으로... : : : : -이 글을 읽은 다음에 바로 9개의 다른 사이트에 똑같은 제목 똑같 은 내용으로 (복사해서 올려두 됨)올려놓지 않으면 새벽 2시에 키 180 센티미터의 유령이 당신을 내려다보고 당신 가족에게 연속된 9개의 불 행이 찾아올 것이다.- : 저두 어쩔수 없이 이렇게 했어여.. : 절 원망하지 마세여... : 글구 정말로 이렇개 안했더니만 가족중 1명이 자살한 어떤 언니가 있고 정말로 가족들 차례차례 9개의 불행이 찾아왔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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