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욱 집안 가훈


1. 최선을 다하자

2.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많이 잡는다.

3.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
.

부흥 초등학교

 

 

박 제 욱

박제욱이는요....

1. 아침에 일찍 일어나구요.

2. 엄마,아빠 말씀을 잘 듣구요.

3. 밥먹을 때 반찬을 골고루 먹구요.

4. 건강을 위하여 운동도 열심히 하구요.

5. 또, 공부를 열심히 하는 착한 어린이에요.

여러분, 부럽죠? .........

헤 헤 헤 ... 사실은 엄마,아빠 희망 사항이에요.


하지만,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예요.

믿어 주세용............

우리 집 소개

우리 집은요 은하마을 7층에 있습니다.

7층에서 내려다 보고 있으면 우리 부흥초등학교의 전경이 다 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엄마가 7층에서 내려다 보고 계시지는 안나 싶어서 조심을 한 답니다.

그래서,조회 시간에 장난 치는 것도 ,달리기 때 몇등을 하는지도 우리 엄마는 다 알고 계셔요.

처음에는 우리 엄마가 저의 학교 생활을 다 알고 계셔서 깜짝 놀라곤 했답니다.

우리 집은 앞뒤로 막히지 않아서 좋고요 집 뒤에 놀이터도 있고요,학교도 가까워서 늦게 일러나도 지각을 하지 않아서

좋아요.

부흥 초등 학교

    우리 부흥 초등학교는 경기도에서 지정한 "정보화 교육 시범학교"로서 우리 어린이들이 컴퓨터를 이용한 학교 공부 및 활용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하지만, 난 컴퓨터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하고,워드를 하는 것 보다는 게임을 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게임을 하다 보면 다른 것도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 ?

 

희망반 친구들

    우리반 친구들은 개구장이가 많아요.쉬는 시간도 그렇고 점심시간도 그렇고 도대체가 시끄러워서 죽겠어요.

하지만 공부시간에는 아무도 떠들지 않아요.

 

엄마,아빠,선생님!

그러나, 어린이들이 노는 시간,점심시간에 떠드는 것은 당연하잖아요?

우리 박창욱 형아

   우리 박창욱 형아는 올해 중흥 중학교에 입학 했어요.

중학생이 되어 의젖해 하는 형아가 부럽기도 하지만 솔직히

나는 같이 놀던 친구를 잃어버린 것 같아요.

   학교 공부 하느라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매달리고

또 엄마하고 공부 때문에 싸우고 도대체 나한테는 신경도 안써요.      형아도 그렇고 엄마도요...

      나도 빨리 중학생이 되어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범생이 되어야 겠어요. 키키키키 ....

사실은 영원히 중학생이 안되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어린이로 남아 맘대로 놀고 까불고 엄마한테 어리광을 부릴수 있게요.

     다른 어린이 여러분은 그러지 마세요 !!!

<개미의 입장이 되어 일기쓰기>

             - 박 제욱 -

 

제목 :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나는 사람이 무섭다.

사람은 나랑 내친구를 죽이니까 무섭다.

맨날 사람에게 쫒겨나고 자동차에 밟혀 죽고

나를 죽이라고도 안 했는데 왜 죽이는지 궁금하다.

나는 왜 사람한테 공격을 못하고 도망만 다녀야 하나

우리 개미들이 불쌍하다.

공격이라도 했으면 몰라도 공격도 못하니까

우리가 너무 불쌍하다.


사람은 너무나 좋겠다.

사람들은 평화롭게 사는데 왜 우리는 자유롭게

못살까?

너무 자유롭게 살고 싶다.

{기사 소개} 세계 초등생들이 그려본
달라지는 21세기 생활상
                   = 소년동아에서

     21세기가 시작 된지도 한 참 지난 어느날 아침, 로 로안마노차는 인터넷신문을 읽고 아침식사로 캡슐한개를 삼킨 뒤 달나라로 산책하러 간다. 자녀들은 에어컨과 환경오염 방지장치가 된 옷을 입고 등교를 서두른다. 이들은 방과 후 지구 밖 혹성에 있는 극장으로 영화를 보러 갈 생각이다.

      이같은 미래의 모습은 현재 인도 뉴델리 근교의 한 국제학교에 다니는 11세 된 로안이 그린 것이다. 요즘 일본 도쿄, 멕시코시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등에 있는 초등학교 수업시간에는 아이들이 곧 닥쳐올 세번 째 밀레니엄에 대한 꿈을 펼치고 있다.이들은 자신들이 21세기의 대부분을 직접 지켜볼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의학이 계속 발전하고 개인적 행운까지 뒤따르면 이들은 아마 100년을 훨씬 넘게 살아 22세기의 개막까지 목격할 수 있을지 모른다.

     미국 애틀랜타의 초등학교 5학년생 이선 소이어는 자기가 수면효과를 크게 증진시켜 주는 약 덕분에 하루 2시간씩만 자게 되고 식사로 에너지 주스에 채워진 작은 알약들을 먹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그는 또 로봇들이 모든 일을 하기 때문에 공장에서 사람들이 직접 일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모스크바 초등학교 여학생인 올해 10세의 다샤 마리노바는 하늘을 나는 기차와 특이한 기계들이 가득찬 밝은 미래를 꿈꾸면서 타임머신이 발명돼 사람들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애틀랜타의 초등학생 나타샤 사브란스카야도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기차, 우주호텔, 타임 머신, 그리고 빛의 속도로 비행하는 항공기, 바다밑 도시들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꿈꿨다.

     케냐 나이로비 초등학생 시몬 은방기는 케냐에도 캐나다에서 처럼 눈이 내리게 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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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싸이트 소개>

 

     어린이 여러분이 인터넷으로 서핑을 하고 또 과제물 해결을 하는 데 유용한 인터넷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youth.carpart.co.kr
(어린이 학생 정보마당)


으로 주요 내용은

1) 각종 어린이,학생용 사이트 링크

2) 주요 사이트 안내`

3) 최신 정보 뉴스 스크랩

4) 테마별 기사 모음

5) 어린이 학생 신문

6) 자료실 사이트 안내

7) 검색엔진 가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많이 방문하시어 인터넷 활용 및 학교 과제물 해결, 각종 지식 습득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제욱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