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욱 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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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특집   -

   부흥초등학교
  
   박    제    욱

 통일전망대

  우리 가족은 동해안 여행 중에 통일전망대를 방문했어요.

     강원도 고성에서도 한참 북쪽으로 달려서 민간인 통제구역 안에 있는 통일전망대는 북한과 마주 바라보이는 위치에 있어 북한의 산과 들 그리고 멀리 금강산과 해금강,푸른 동해안의 맑은 물이 바라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통일전망대에서 본 전경

 

  너무나도 더운 날이었지만 우리 형아와 난 망원경으로 열심히 휴전선을 관찰하고 해금강을 구경하고 동해안의 깨끗한 모래와 물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빨리 통일이 되어서 전방에서 고생하시는 군인 아저씨도 고생을 안하고
또 경치 좋은 북한 지역도 마음껏 구경하고 북한 주민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카-레일 여행하기

이번 여름 방학 떄 우리 가족은 신나는 동해안 여행을 하였어요.

   그것은 기차에 자동차를 싣고 멀리 강릉까지 갔다가 2일 동안 해수욕 및 동해안 관광을 한후 다시 차를 싣고 성북역까지 오는 여행이었어요.

매년 휴가길이 교통이 마비되어 길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기고  또 아빠,엄마가 너무 피곤 하셔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곤 했었는데  올해는 2일 동안 충분히 놀 수 너무 좋았어요.

특히, 우리가 가는 날이 카레일을 처음 하는 기차였기 때문에 멀리 남미 민속 음악단이 와서 연주도 해주고 MBC방송국 기자가 취재도 하고 하여서 신이 났어요.
     그날 저녁 MBC 9시 뉴스에 우리 아빠,엄마 얼굴이 크게 나온 것 있죠?
우리 가족에게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즐거운 여행 이었어요.

해수욕장

  동해안 해수욕장은 물이 너무나도 맑아서 깊은 곳까지 보여서 좋아요. 

   금년은 우리 가족이 기차 카레일로 와서 충분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두 군데에서 놀 수가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 가족은 사람이 많이 모이고 복잡한 큰 해수욕장은 가지 않는 답니다. 조금 한적하고 바위나 해초가 있는 조그만 어촌을  좋아한답니다.
     왜냐하면 그런 곳에 가야만 큰 바위 주변에 해초가 무성하고 또,물고기랑,성게,조개등이 있어서 우리 아빠랑 형아가 스노클링을 하면서 사냥을 할 수 있거든요.
    특히,우리 아빠랑 형아는 물속에서 몇시간이고 떠 있을 수 있어요.

    올해는 형아랑 아빠가 스노클링을 하면서 낚시를 하여 손 바닥만한 고기를 7마리나 잡았어요.
  잠깐 !!!   그리고 이 박제욱이도 올해는 겁먹지 않고 제법 깊은 바닷물에도 들어가고 또, 오리발을 신고 스노클링을 하는 것 연습 했어요.

   내년에는 저도 아빠나 형아 처럼 깊은 곳 까지가서 멋진 바닷속을 감상도 하고 물속에 있는 조개도 줍고 할 거예요. 여러분  내년까지 기대해 주세요.

갯펄 탐험
 
 
 올해 형아가  어학연수를 가는 바람에 아빠,엄마랑 나랑 셋이서 강화도에 갯벌 탐험을 갔어요.

먼저 강화도에 가서 외포리에서 카페리호에 승용차를 싣고 석모도라는 섬엘 갔어요. 그기서 큰절도 구경하고 또 산 중간에 있는 불상도 구경한후 석모도에 있는 해수욕장엘 갔어요.

하지만 밀물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갯벌이 없어서 섬을 한 바퀴 돈 후에 강화도에 있는  갯펄을 찾아 갔어요.

 아빠와 난 갯펄에 난 구멍을 파고 뒤집어서 갯펄속에  숨어 있는 작은 게들을 잡았어요. 30여 마리를 잡았는데 너무 불쌍해서 다 놓아주고 2마리만 집에 가져 왔어요. 

  오는 길에 초지진도 보고 강화 역사관도 구경하고 역시 강화도는 여러 가지로 구경하고 학습하기에 좋은 곳인 것 같아 좋았어요.

내년에도 강화도엘 꼭 갈거예요.

홈페이지 소개
박창욱 정보네트

 changuk.jungbo.net
우리형아 홈페이지인데
게임 및 학교 과제물 소개
등이 있어요.

홈페이지 소개
박제욱 홈페이지

changuk.jungbo.net/제욱/제욱홈페이지.html

제욱이 홈페이지에요.
많이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