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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망대
너무나도 더운 날이었지만 우리 형아와 난 망원경으로 열심히 휴전선을 관찰하고 해금강을 구경하고 동해안의 깨끗한 모래와 물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빨리
통일이 되어서 전방에서 고생하시는 군인 아저씨도 고생을 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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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일
여행하기 매년
휴가길이 교통이 마비되어 길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기고 또
아빠,엄마가 너무 피곤 하셔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곤 했었는데 올해는
2일 동안 충분히 놀 수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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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동해안 해수욕장은 물이 너무나도 맑아서 깊은 곳까지 보여서 좋아요.
올해는
형아랑 아빠가 스노클링을 하면서 낚시를 하여 손 바닥만한 고기를 7마리나
잡았어요. 내년에는 저도 아빠나 형아 처럼 깊은 곳 까지가서 멋진 바닷속을 감상도 하고 물속에 있는 조개도 줍고 할 거예요. 여러분 내년까지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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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펄
탐험 먼저 강화도에 가서 외포리에서 카페리호에 승용차를 싣고 석모도라는 섬엘 갔어요. 그기서 큰절도 구경하고 또 산 중간에 있는 불상도 구경한후 석모도에 있는 해수욕장엘 갔어요. 하지만 밀물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갯벌이 없어서 섬을 한 바퀴 돈 후에 강화도에 있는 갯펄을 찾아 갔어요. 아빠와
난 갯펄에 난 구멍을 파고 뒤집어서 갯펄속에 숨어 있는 작은
게들을 잡았어요. 30여 마리를 잡았는데 너무 불쌍해서 다 놓아주고
2마리만 집에 가져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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