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잠긴 벼논 |
어제까지만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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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 속에 많은 비가 내린 경남 창녕군 계성면 계성리 한 들녘에 모내기를 한 논이 물에 잠기자 농민이 안타깝게 삽으로 막아보고 있다./연합 |
18일부터 전북 대부분 지역에 100㎜이상의 폭우가 쏟아지자 완주군 봉동면 농민들이 19일 오전 들녘에 나와 침수된 논의 물을 빼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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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부 비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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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호우경보가 내려진 광주·전남지역에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4일 영산강 물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전남 나주시 산포면 강변에 있는
음식점이 물에 잠겨있다. |
19일 경남 창녕군 계성면 계성리 들녘에서 수확한 양파 더미가 물에 잠기자 농민들이 트랙터를 동원해 서둘러 양파를 옮기고 있다. <사진제공 경남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