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피해  

[사진] 가뭄…물고기 떼죽음

섬지역 식수공급



3개월째 계속된 극심한 가뭄으로 경북 영양군 영양읍 삼지리 파대지의 물이 완전 고갈되면서 물고기 수천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영양=연합뉴스)

◆사진설명 : 극심한 가뭄으로 일부 섬지역 주민들의 목이 타들어가자 신안군은 11일 목포항에서 섬 주민들에게 보낼 식수를 급수선에 싣고있다. 7t가량의 이 물은 하의면 개도 등 3개 낙도에 공급된다./ 연합

[사진] 이 와중에 낚시를…


     가뭄으로 드러난 저수지 바닥 준설에 나선 육군 진군 공병부대원들이 15일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경기도 포천 자작리 저수지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낚시꾼들이 한가로이 낚시를 즐기고 있다.

포천=변선구 기자 <newslady@joongang.co.kr>


입력시간: 2001


[과학]비를 만들어 낼 항공기

 

14일 오전에 실시되는 인공강우 실험에 사용될 공군 항공기 CN-235가 홍도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이날 실험에서는 영호남일대에 드라이아이스 등의 '인공 강우씨'가 살포될 계획이다. [사진제공 공군]

입력시간: 2001. 06.11. 11:3


아! 반가운 비

 

 

18일 90여년 만의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리자 강원 철원군 김화읍의 한 논에서 피사리하던 농민 부부가 비를 맞으며 감격에 젖어있다. <철원〓이종승기자>

자료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