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초등
학생회장 박창욱군, 선거벽보는
그림화일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전교회장 선거에
인터넷을 통한 유세로 기존 정치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돈 안드는 선거풍토를 강조해온 기존
정치인들에게 인터넷 등 네트웍을 통한 선거
풍토가 하루빨리 정착되어 돈없이도 정치에
나서 민의를 수렴할 수 있는 선거풍토를 조성해야야
한다는 주장도 일고있어 시사하는바가 크다는
평이다.
부흥초등학교(교장 이인한)에 다니는 박창욱
어린이(6학년 진실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박창욱 어린이를 전화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어떻게 학생회장선거에 자신의 홈페이지를
사용할 계획을 가졌나
-처음 홈페이지를 집에서 방학 기간 동안 만들었다.
홈페이지를 만든 이유는 친구들과 인터넷을
통해 얘기하고 싶어서 제작했으나 학생회장
선거에 나올 때 이를 사용한 것이다.
*장차 어떤 인물이 될것이가
-기계쪽에 관심이 많고 조립식 로봇트 같은
기계조립도 좋아해 앞으로 그런 분야를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겠다.
현재 박창욱 어린이는 아버지 박용호씨와 어머니
김영해씨 아들로 부천부흥초등학교 전교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은하마을에 거주하고 있다. [김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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