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흘러온 여울을 건너 이제
다시 기호 4번 박창욱이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나를 위해서 땀을 흘리고 남을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고 나라를 위해서는 피를 흘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래의 한국을 이끌어갈 부흥 어린이 여러분 ! 여러분은 이
가을 무엇을 위하여 노력 하시겠습니까? 국어, 수학, 컴퓨터, 게임
... 아닙니다. 저는 이 가을 저의 모든 땀과 노력을
부흥을 위해 쏟고 싶습니다. 기호 4번 박창욱이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십시요.
부흥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
여러분의 심부른 꾼으로 부흥의 일꾼으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한번 기억해 주십시요. 기호 4번 박창욱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