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9,10

박창욱 회장출마 연설문


빠르게 흘러온 여울을 건너  이제 다시
기호 4번 박창욱이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나를 위해서 땀을 흘리고
남을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고
나라를 위해서는 피를 흘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래의 한국을 이끌어갈 부흥 어린이 여러분 !

여러분은 이 가을 무엇을 위하여 노력 하시겠습니까?
국어, 수학, 컴퓨터, 게임 ...

아닙니다.

저는 이 가을 저의 모든 땀과 노력을
부흥을 위해 쏟고 싶습니다.

기호 4번 박창욱이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십시요.

부흥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

여러분의 심부른 꾼으로 부흥의 일꾼으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한번 기억해 주십시요.
기호 4번 박창욱 입니다

            감사합니다.